1실바·모마·빅토리아, V-리그 잔류 성공…남녀부 6개 팀 외인 재계약
프로배구 남녀부 6개 구단이 지난 시즌 함께 뛰었던 외국인 선수와 동행을 연장했다.
한국배구연맹(KOVO)은 10일(한국 시간) 2026 KOVO 외국인 선수 트라이아웃 재계약 소식을 발표했다.
여자부에선 GS칼텍스와 한국도로공사, IBK기업은행이 기존 외국인 선수와 재계약을 체결했다.
이에 따라 지젤 실바(GS칼텍스), 레티치아 모마(한국도로공사), 빅토리아 댄착(IBK기업은행)은 한 시즌 더 V-리그 코트를 누빈다.
2025~2026시즌 챔피언결정전 정상에 올랐던 GS칼텍스를 일찌감치 실바와 도장을 찍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