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06 (화)
서울 -6.0℃
정치
등록 2026.01.05 06:10:31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많이 본 사진
사랑스러운 원진아
돌아온 지성
특급 우아 이영애
'독수리 커플' 나란히 대상후보
러블리 서현
상큼 발랄 아린
뉴시스Pic
이재명 대통령, 한중 새해 첫 정상외교 경주 이어 두달만에 두번째 회담
새해 금융권 수장들 한 자리에 모여 "생산적 금융·소비자 보호 강화"
김혜경 여사, 中 여성 주요인사에 떡만둣국 대접! 한중 사이 좋아질 듯!
나비의 꿈꾸는 정원 찾아 봄의 전령 나비 만나요
그래픽뉴스
러시아 지난해 우크라 추가 점령 전체 영토의 0.72% 불과
이시간 핫뉴스
오늘의 헤드라인
"靑 "한중, 점진적 문화 교류 확대 서해 구조물, 건설적 협의하기로"
위성락 "매년 정상 만남 공감…北과 대화 창의적 방안 모색"
한중 정상은 5일 문화·콘텐츠 교류를 점진적으로 확대하고, 서해를 '평화와 공영의 바다'로 조성하기 위한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 이재명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은 이날 베이징 인민대회당에서 열린 정상회담에서 이 같은 내용을 포함한 양국 현안을 논의했다고 강유정 대변인이 서면 브리핑을 통해 전했다. 두 정상은 우선 문화·콘텐츠 교류와
與 원대, 한병도·진성준·박정·백혜련 4파전
국제
마두로, '노리에가 재판' 판박이…당시 40년형
경제
이혜훈 재산 10년새 100억↑…"실질적 변동 없어"
금융
코스피, 4450선 첫 돌파…코스닥도 4년만 최고치
산업
집안일에서 헬스케어까지…삼성의 '미래 AI'
IT·바이오
"지금 폰 바꿔?"…연초부터 번호이동 시장 '후끈'
사회
경찰, '김병기·강선우 의혹' 관계자 줄소환
문화
간송이 지킨 청대 석사자상, 중국 귀환
스포츠
맨유, 아모림 감독 경질 대런 플레처, 임시 지휘봉
연예
친구 부고에 달려온 조용필 "성기야 또 만나자…잘가라"
많이 본 기사
박나래, 20억 탈세 의혹…세무조사 특혜 받았나
안성기 보낸 박중훈 결국 눈물 "슬픔 표현할 길 없어"
신정환 '정산 발언' 파장…이상민 반박에 "형 쏘리"
"성기야 또 만나자" "40년 함께해 행운" "그 삶에 경의"(종합)
男강사 품에 안겨 활강…中스키장 100만원 황당 이벤트
靑 "한중, 문화 콘텐츠 교류 점진적·단계적 확대 공감대…세부 사항 협의"
'불법 당원모집' 강진군수 중징계…화순군수는 재심 기각
'김대중공항 명칭으로', 광주 54%·전남 56% '긍정'
李 "한반도 평화 함께 모색"…시진핑 "역사 올바른 편에 서 전략적 선택해야"(종합2보)
'강선우 금품수수 의혹' 고발인 "의원직 사퇴하고 수사받아야"
靑 "한중, 서해 '평화롭고 공영하는 바다' 인식 같아…건설적 협의 계속"
靑 "한중 정상, 문화 점진적 교류 확대키로…서해 구조물 협의도 지속"
이혜훈 재산신고 100억 증가 논란에…기획처 "비상장주식 신고기준 영향"
이 대통령-시진핑 한중 정상회담 종료
CCTV "시진핑, 李대통령 환영행사 개최"
마두로, 뉴욕주 남부 연방 사법건물에 도착
머스크, 트럼프 부부와 "멋진 저녁" 사진 공개…화해했나
홍콩 증시, 기술주·보험주 강세에도 혼조 마감…H주 0.22%↓
한중, 과학기술·기후환경 등 협력 양해각서 14건 체결
한중, 황사·사막화예방 폐기물 정책 등 환경·기후 협력 논의
충주 산란종계·익산 육용종계 농장 고병원성 AI 발생…"방역관리 강화"
구윤철 "국민성장펀드 年 30조원 공급…생산적 금융 본격화"
이혜훈 '영종도 투기 의혹' 반박…기획처 "예타 대상 토지 아냐"
산업부, 中상무부와 장관급 정례 협의체 구축…상반기 1차 회의
거침없는 코스피, 4450선 돌파…코스닥도 4년만 최고치(종합)
컴투스, 발행주식 5% 규모 자사주 소각
KB금융, 새해 자산관리 어떻게?…'인베스터 인사이트' 공개
달러로 준비하는 노후…AIA생명, '미국달러 연금보험' 출시
가정폭력 소송비·출산 지원…한화손보, '여성 건강보험 4.0' 출시
모건스탠리 "환율 대응 단기적 효과…국민연금 등 후속조치 필요"
CXMT, 첫 연간 흑자…中 '메모리 굴기' 성과 낸다
"전기 없이 AI도 없다"…글로벌 자본, SMR 투자 본격화
CJ올리브영, '100억 클럽 브랜드' 5년 만에 3배 껑충
'중국수출 희망' 식품기업 지원강화…"현지등록 일괄 추진"
"손종원 vs 요괴? 결정적 순간 확 끊네"…'흑백요리사2' 흥행에 넷플 이용자수 8% 증가
"멍울 잡히고 체중감소"…국민배우 안성기 앓던 '이 질환'
"정부가 AI 생태계 '소개팅 주선자' 돼야…토종 스타트업 마중물 절실"
네이버서 연재하던 무협소설, 中소설 표절 논란 끝에 연재 중단
'국민배우' 안성기 데려간 혈액암…어떤 질환?
과기정통부, 李 대통령 방중 계기 과학기술·디지털 협력 강화
졸음운전에 참변, 경찰 등 2명 사망·9명 부상…30대 구속
'1명 사망' 종각역 사고 70대 택시기사 구속 기각…"도주 우려 없어"(종합)
아침기온 오늘보다 5도↓ 뚝…밤부터 강원·제주 등 비·눈
경기 광명서 70대 노동자 끼임 사망…중대재해법 위반 조사
인천 대학병원, 전자의무기록 유출 조사…"환자 정보 담겨"
경기도의회 국힘 "용인 반도체클러스터 흔들기 중단하라"
송파구 잠실래미안아이파크 입주 시작…현장민원실 운영
청소년·성인 모델 등용문…'2025 톱 모델 선발대회' 성료
오세훈 "상권 확실히 살릴 남산 곤돌라 최대한 빨리 만들겠다"
국민의힘, 야당탄압가짜뉴스감시특위 위원에 고석 임명
경기신문, 경기본사 사장 표명구…편집국장 최인진 선임
선배 지시로 사건 증인 협박한 MZ조폭 실형
전남교육감 김대중 34% 선두…경쟁후보 10% 미만
양주만취 3시간 방치→사망, 유흥주점 부인…"예견 못해"
대리 안잡혀 음주운전…김형근 前가스안전공사사장 송치
정부, 故 안성기에 금관문화훈장 추서…"한국영화 성장·발전에 기여"
간송이 지킨 청대 석사자상, 중국 귀환…한중 우호 상징됐다
지난해 국립민속박물관 외국인 관람객 135만 명…전체의 60%
‘집시 워터’, 향수·보디 케어로…바이레도 ‘집시 워터 앱솔뤼’
푸른사자 와니니·풀·쌍향수·2.28…'창작산실' 신작, 국내 최대 규모로 펼쳐진다
갤러리도올, 새해 첫 전시 '심문' 권훈칠 개인전
맨유, 아모림 감독 경질…'박지성 동료' 플레처가 번리전 지휘
K리그2 서울 이랜드, '경영 전문가' 우상배 대표이사 선임
프로농구 소노, 77-67 승리…한국가스공사전 '5연승'
아쉽게 밀라노행 불발된 피겨 김채연 "무너지지 않고 버텨보겠다"
대한육상연맹, 일반인 대상 2025 '러닝 클래스' 성료
'K리그1 승격' 부천, 켈미와 파트너십 2년 연장…2028년까지 동행
중앙일보 박린 기자·YTN 이경재·양시창 기자, 2025년 4분기 체육기자상
프로축구연맹, 3본부 12팀 체제로 조직 개편
틴탑 창조, '쇼미' 출신 '100억 매출' 뷰티 사업가와 열애
임권택 "안성기는 좋은 사람이고 좋은 연기자였다"
가수 진실, 래퍼 도끼와 협업 '로스트 인 유'
뉴시스 기획특집
물 들어온 의료AI
高환율 뉴노멀
6G 혁명
동계올림픽 D-30
2026 부동산 전망
1[속보]靑 "한중, 문화 콘텐츠 교류 점진적·단계적 확대 공감대…세부 사항 협의"
2'김대중공항 명칭으로', 광주 54%·전남 56% '긍정'[신년 여론조사]
3李 "한반도 평화 함께 모색"…시진핑 "역사 올바른 편에 서 전략적 선택해야"(종합2보)
4'강선우 금품수수 의혹' 고발인 "의원직 사퇴하고 수사받아야"
5[속보]靑 "한중, 서해 '평화롭고 공영하는 바다' 인식 같아…건설적 협의 계속"
6靑 "한중 정상, 문화 점진적 교류 확대키로…서해 구조물 협의도 지속"
7이혜훈 재산신고 100억 증가 논란에…기획처 "비상장주식 신고기준 영향"
1박나래, 20억 탈세 의혹…세무조사 특혜 받았나
2안성기 보낸 박중훈 결국 눈물 "슬픔 표현할 길 없어"
3신정환 '정산 발언' 파장…이상민 반박에 "형 쏘리"
4"성기야 또 만나자" "40년 함께해 행운" "그 삶에 경의"(종합)
5男강사 품에 안겨 활강…中스키장 100만원 황당 이벤트
6[속보]靑 "한중, 문화 콘텐츠 교류 점진적·단계적 확대 공감대…세부 사항 협의"
7'불법 당원모집' 강진군수 중징계…화순군수는 재심 기각
기자수첩
가석방 확대에 과밀수용 해소 기대…재범 위험성 등 부작용 해결은 과제
주택공급추진본부, 속도·실행력으로 신뢰 얻어야
피플
아이덴티티 예스위아 "한 번도 경험하지 못한 무대 기대하세요"
"팬들은 내 심장"…초대천왕 김용빈의 진심
"연기 어색했다"며 일당 미지급…산타 알바 사연에 '공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