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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러로 준비하는 노후…AIA생명, '미국달러 연금보험' 출시

등록 2026.01.05 17:4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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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별화된 3가지 보너스 구조 도입

[서울=뉴시스] AIA생명 달러연금 '무배당 AIA 글로벌 파워 미국달러 연금보험' 이미지. (사진=AIA생명 제공) 2026.01.05.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AIA생명 달러연금 '무배당 AIA 글로벌 파워 미국달러 연금보험' 이미지. (사진=AIA생명 제공) 2026.01.05.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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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권안나 기자 = AIA생명은 '무배당 AIA 글로벌 파워 미국달러 연금보험'을 출시했다고 5일 밝혔다.

이 상품은 월납 금리연동형 연금보험이다. 글로벌 안전자산인 미국달러를 활용한 통화 분산을 통해 연금자산의 가치를 높이고 고객들의 보다 여유로운 노후를 위해 설계됐다.

이 상품은 저금리와 불확실한 시장상황 속에서도 높은 중장기 환급률을 적용해, 시간이 지날수록 더 큰 연금 재원을 마련할 수 있다.

AIA생명은 일정 시점에 발생하는 '연금강화 보너스'를 통해 안정적인 연금재원을 마련할 수 있도록 했다.

AIA생명에서 제공하는 '미국 금리 연동 보너스'를 통해 연금액을 극대화할 수 있는 점도 주목할 만하다. 특히 일정 금액 이상의 고액 계약 고객에게는 장기 유지 시 연금개시 시점의 기본 보험료의 최대 15%를 '고액계약 보너스'로 제공한다.

실제 해약환급금과 연금액은 가입연령, 성별, 보험료, 납입기간, 공시이율 등 여러 요인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관련세법에서 정하는 요건에 부합하는 경우, 보험차익 비과세 혜택이 가능하다. 단 세제와 관련된 사항은 관련세법의 제·개정이나 폐지에 따라 변경될 수 있다.

해당 보험은 가입 후, 일정 기간이 지나면 '거치형 달러연금 전환 제도'를 이용해 고객의 은퇴 시점과 현금흐름 계획을 고려해 연금 구조를 조정할 수 있다. 피보험자 변경을 통해, 가족 단위의 노후·상속증여 설계도 가능하다.

'원화환산서비스(CES)'를 통해 별도의 환전 과정 없이, 편리하게 원화 또는 미국달러로 보험료 납입과 연금·보험금 수령이 가능하다.

AIA생명이 정한 기준에 따라, 고객들은 일정 금액 이상의 보험금을 미국, 캐나다, 호주, 홍콩, 싱가포르 등 해외 계좌로 송금할 수 있는 '해외송금 서비스'를 제공한다.

헬스케어 서비스도 함께 제공한다. 일정금액 이상 가입한 고객은 연금 개시 전까지 추가 비용 없이 24시간 건강 상담, 전문의 연계, 주요 질환 관련 건강관리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받을 수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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