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숙 여사 효자동에서의 1년
【서울=뉴시스】청와대가 문재인 대통령의 취임 1주년을 맞아 10일 사진으로 보는 김정숙 여사의 1년을 공개 했다.
효자동 주민이 된 김성숙 여사. 지역 시민과 다름 없이 민간 항공기를 이용하고, 동대문시장을 방문해 원단을 고르고, 시민과 함께 걷는 모습은 권위적 영부인이 아닌 평범한 이웃과 같았다.
관저에서 맞은 첫 크리스마스, 장독대 장 살피기, 반겨견 마루와의 한가로운 한 때 등 평범한 1년을 만나볼 수 있다.
사진은 지난 식목일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숙 여사(왼쪽)가 식목일을 맞이해 관저에 미선나무를 함께 심고 있다. 김정숙 여사가 지난 3월 여사가 연극 <3월의 눈> 관람 후 시민들 속에서 명동거리를 거닐고 있다. 2018.05.10. (사진=청와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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