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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망 승무원과 작별인사하는 남성

등록 2020.01.09 09:1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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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예프(우크라이나)=AP/뉴시스]8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 키예프 외곽 보리스필 국제공항에 이란에서 추락한 우크라이나 항공 소속 보잉 737-800 여객기에 탑승했던 승무원들의 임시 빈소가 마련돼 한 남성이 고인의 영정사진에 입맞춤하고 있다. 앞서 승무원과 승객 등 176명이 탑승한 우크라이나 항공 여객기가 이란의 테헤란 공항에서 이륙 직후 추락해 탑승자 전원이 사망했다. 2020.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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