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세계식량가격지수 한 달 만에 1.6% 상승

등록 2025.03.09 13:15:08

  • 이메일 보내기
  • 프린터
  • PDF

[서울=뉴시스] 정병혁 기자 = 9일 서울시내 대형마트에 설탕이 진열되어 있다. 난달 세계식량가격지수가 전월 대비 1.6%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설탕과 유제품 가격이 크게 올랐다. 유엔식량농업기구(FAO)에 따르면 지난달 세계식량가격지수는 127.1을 기록했다. 이는 전월보다 전월 125.1(2014~2016년 평균=100)보다 1.6% 상승한 수치다. 2025.03.09. [email protected]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