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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막전 다리 부상?' 김도영 통증 호소

등록 2025.03.22 14:5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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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뉴시스] 이영주 기자 = 22일 오후 광주 북구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5 신한 쏠뱅크 KBO 리그 개막전 NC다이노스 대 KIA타이거즈의 경기, 3회 말 1사 주자 없음 상황에서 KIA 김도영이 안타를 친 뒤 1루에서 다리 통증을 호소하고 있다. 2025.03.22.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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