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니가 최고야"
[뉴욕=AP/뉴시스] 3일(현지 시간) 미국 뉴욕에서 열린 제150회 웨스트민스터 케널클럽 도그쇼(WKC)에서 핸들러 앤디 린턴이 '베스트 인 쇼'(Best in Show·종합 우승)를 차지한 도베르만핀셔 ‘페니’에게 입 맞추고 있다. 2026.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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