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계대출 올해 1.5% 수준으로 억제
[서울=뉴시스] 권창회 기자 = 정부의 가계부채 관리 기조 강화로 올해 주요 시중은행의 가계대출 증가율이 1% 안팎에 머물 것으로 보인다. 올해 주택담보대출을 받아 집을 살 계획이던 실수요자들에게 어려움이 예상된다. 금융위원회는 '2026년 가계부채 관리 방안'으로 올해 가계대출 증가율을 지난해 말 대비 1.5% 수준으로 억제하겠다고 밝혔다. 사진은 12일 서울 시내 마련된 주요 은행 ATM 모습. 2026.04.12. [email protected]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