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의 말 전하는 서영교 법사위원장
[서울=뉴시스] 김금보 기자 = 서영교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위원장이 6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전체회의 개의 전 기우종 법원행정처장 권한대행에게 이날 새벽 신종오 서울고등법원 판사가 숨진 채 발견된 사건에 대한 위로의 말을 전하고 있다. 2026.05.06.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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