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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보영, 이지아·류수영·왕빛나 한솥밥

등록 2013.04.17 11:39:32수정 2016.12.28 07:1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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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박영주 기자 = 탤런트 이보영(34)이 윌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맺었다.  윌엔터테인먼트 측은 “이보영은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넘나들며 출연하는 작품마다 인상 깊은 연기를 보여줬다. 검증된 연기자로 작품 속에서 더욱 빛나는 매력을 지닌 스펙트럼이 넓은 배우”라고 밝혔다.  “이보영이 배우로서 한 단계 더 도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국내뿐 아니라 아시아권에서도 큰 사랑을 받고 있는 만큼 국내활동은 물론 해외활동도 적극적인 지원을 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이보영은 “새로운 식구들과 함께 새롭게 시작하는 만큼 다양한 모습들을 보여줄 수 있을 것 같아 큰 기대가 된다. 앞으로 더욱 활발한 활동을 할 예정이니 많은 관심 부탁한다”고 전했다.  이보영은 드라마 ‘서동요’ ‘부자의 탄생’ ‘위기일발 풍년빌라’ ‘적도의 남자’ 등에 출연하며 다양한 캐릭터를 소화했다. 최근 ‘내 딸 서영이’로 주목받았다.  한편 윌엔터테인먼트에는 이지아, 류수영, 왕빛나, 유인영 등이 소속돼 있다.  gogogirl@newsis.com

【서울=뉴시스】박영주 기자 = 탤런트 이보영(34)이 윌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맺었다.

 윌엔터테인먼트 측은 “이보영은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넘나들며 출연하는 작품마다 인상 깊은 연기를 보여줬다. 검증된 연기자로 작품 속에서 더욱 빛나는 매력을 지닌 스펙트럼이 넓은 배우”라고 밝혔다.

 “이보영이 배우로서 한 단계 더 도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국내뿐 아니라 아시아권에서도 큰 사랑을 받고 있는 만큼 국내활동은 물론 해외활동도 적극적인 지원을 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이보영은 “새로운 식구들과 함께 새롭게 시작하는 만큼 다양한 모습들을 보여줄 수 있을 것 같아 큰 기대가 된다. 앞으로 더욱 활발한 활동을 할 예정이니 많은 관심 부탁한다”고 전했다.

 이보영은 드라마 ‘서동요’ ‘부자의 탄생’ ‘위기일발 풍년빌라’ ‘적도의 남자’ 등에 출연하며 다양한 캐릭터를 소화했다. 최근 ‘내 딸 서영이’로 주목받았다.

 한편 윌엔터테인먼트에는 이지아, 류수영, 왕빛나, 유인영 등이 소속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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