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현진·추신수, 영화 '미스터 고' 특별출연

투자배급사 쇼박스는 “김 감독과의 인연으로 ‘미스터 고’에 합류하게 된 류현진과 추신수는 야구실력만큼이나 출중한 연기력으로 촬영에 임했다”고 밝혔다.
영화 소개 영상에는 또 두산베어스의 홍성흔(37) 김선우(36) 김현수(25)가 출연했다.
9일에는 온·오프라인에서 ‘미스터 고’ 링링 팬클럽 모집이 시작된다. 9일 자정부터 ‘미스터 고’ 홈페이지(www.mrgo.co.kr)와 메가박스 코엑스의 ‘미스터 고’ 스페셜 존에서 신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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