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뉴시스】김성수 기자 = 전북 익산의 한 아파트 14층에서 불이나 현재 소방당국이 진화를 벌이고 있다. 2일 오전 9시51분께 익산시 모현동의 한 아파트 14층에서 화재가 발생해 주민들이 대피 중이다. 이 불로 15층에 살고 있는 한 여성이 발코니를 통해 들어온 연기를 흡입해 인근 병원으로 긴급 이송됐지만, 다행히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