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이수지 기자 = 노벨위원회는 6일(현지시간) 도쿄대 우주선 연구소장 가지타 다카아키(56)교수와 캐나다 물리학자 아서 맥도날드를 중성미자 변화 정체성을 연구한 공로로 노벨물리학상 공동 수상자로 선정했다고 발표했다.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