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생산성본부-엑센트리 아시아, 생산성 향상 업무협약
엑센트리 아시아, 스마트시티 프로젝트 등 통해 스타트업 육성
양기관, 스마트시티 해외스타트업에 대한 산업교육 등 추진키로

【서울=뉴시스】김동현 기자 = 한국생산성본부(KPC)는 글로벌 스타트업 육성기업인 엑센트리 아시아와 25일 오후 4시 서울 종로구 한국생산성본부 회의실에서 4차 산업혁명 역량 및 생산성 향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은 우리 기업 및 산업인력의 4차 산업혁명 대응 역량을 제고, 산업 생산성 향상을 추진하고자 마련됐다.
엑센트리 아시아는 스마트시티·핀테크 분야의 세계적인 오픈테크 클러스터인 영국 레벨39 소속 엑센트리의 아시아 허브로 스마트시티 프로젝트와 샌드박스 프로그램 등을 통해 스타트업을 육성하고 있다.
현재 부산시 등의 스마트시티 구축을 지원하고 있다.
이번 업무협약을 기반으로 양 기관은 ▲ 스마트시티 해외스타트업에 대한 산업교육 ▲ 스마트시티 행사(컨퍼런스, 세미나 등) 기획 ▲ 스마트시티 글로벌 이니셔티브 참여 등을 공동으로 추진하게 된다.
노규성 한국생산성본부 회장은 "우리나라 4차 산업혁명 역량 강화를 위해 양 기관이 스마트시티 분야 인력 및 산업 발전, 창업 활성화 지원 등을 중점적으로 함께 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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