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 비산지구대 폐쇄 해제…해당 경찰 '음성' 판정
비산지구대는 전날 낮 12시50분부터 폐쇄됐다가 소속 A순경이 코로나19 '음성'판정을 받아 이날 낮 12시부터 폐쇄 조치가 해제됐다.
혹시 모를 상황에 대비해 A순경은 2주 동안 자가격리를 한다.
앞서 19~20일 KTX를 타고 고향인 경북 김천을 다녀온 A순경은 두통이 심해지자 전날 안양시 만안보건소를 찾아 코로나19 감염 여부 검사를 받았다.
한편, 대구 결혼식장을 방문했던 직원이 코로나19 감염 검사를 받아 전날 오후 1시부터 폐쇄된 호계파출소는 해당 직원의 검사 결과를 기다리는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