람정 "희망퇴직·휴직 마무리…경영정상화 최선 다하겠다"

제주신화월드 내 랜딩카지노. /뉴시스
람정엔터테인먼트코리아는 이날 보도자료에서 "회사는 경영정상화를 위한 자구책으로 지난 9월25일과 11월16일 두 차례에 걸쳐 희망퇴직 및 무급휴직 신청자를 모집한 바 있다"며 "이는 코로나19로 무사증 제도가 중단된 지난 2년 간 지속해온 비용 절감 조치만으로는 더 이상 지속 가능성을 확보하기 어려운 상황에 이르렀기 때문이다"고 설명했다.
이어 "희망퇴직으로 재정부담이 다소 경감됐으나 여전히 회사가 어려움에서 즉시 벗어날 수 있는 상황은 아니다"며 "회사는 하루 빨리 경영을 정상화 하고 다시 채용을 재개할 수 있기를 고대하고 있다"고 적었다.
그러면서 "람정엔터테인먼트코리아는 제주기업으로서 노사간 상생과 협력을 바탕으로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제주 관광 경쟁력을 제고하는 선봉에 설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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