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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키, 브레이킹 댄스 대표팀 위한 컬렉션 공개…"기량 극대화"

등록 2024.07.16 09:2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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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나이키 브레이킹 댄스 대표팀 키트.2024.07.16.(사진=나이키 제공)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나이키 브레이킹 댄스 대표팀 키트.2024.07.16.(사진=나이키 제공)[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 이준호 기자 = 나이키는 세계 최고의 무대에서 활약하며 새로운 스포츠 문화를 이끌어갈 브레이킹 댄스 선수들을 위한 신발과 의류 컬렉션을 공개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컬렉션은 나이키의 오랜 파트너이자 아티스트 '퓨추라(Futura)'가 디자인을 맡아 선수들의 퍼포먼스는 물론, 브레이킹 선수들의 스타일을 위한 새로운 디자인을 선보인다.

우선 브레이킹 선수만을 위해 특별히 제작된 최초의 슈즈, 나이키 잼(Nike Jam)을 공개한다.

잼은 지난 6년간 나이키 스포츠 연구소(NSRL)의 광범위한 테스트와 모든 레벨의 브레이킹 선수들로부터 얻은 인사이트를 바탕으로 설계됐다.

콘크리트부터 아스팔트, 매끄러운 경기장까지 다양한 표면을 누비는 선수들의 기량을 극대화한다.

아울러 선수들이 경기장 안팎에서 자유롭게 착용할 수 있는 디자인까지 반영했다.
 
한편, 국가대표팀 키트(Kit)는 내구성, 활동성 그리고 퍼포먼스를 모두 고려했다.

대체로 마모가 많은 후디 부분은 탄탄함을 유지하기 위해 원단을 추가했고, 선수들의 활동성을 강화하기 위해 소매와 바지 길이를 더욱 길게 적용했다.

안감에는 '리듬에 맞춰 움직이는 전 세계의 마음들을 연결하다'라는 메시지를 넣었다.

나이키 잼 및 의류 컬렉션의 글로벌 출시는 오는 17일이며, 국내 출시 일정은 미정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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