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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복, 최상급 러닝화 '플로트직X1' 출시…"러닝 열풍 합세"

등록 2024.07.29 10:1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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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복 플로트직X1(사진=LF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리복 플로트직X1(사진=LF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김민성 기자 = 생활문화기업 LF의 글로벌 스포츠 브랜드 '리복'이 최상급 레이싱화 '플로트직X1'을 출시했다고 29일 밝혔다.

리복은 올해 상반기 데일리 쿠셔닝 러닝화 '플로트직1'과 중장거리 훈련에 적합한 '플로트직 시메트로스'를 각각 출시한 바 있다.

최근 러닝 입문자부터 일상 속 다양한 아웃도어를 즐기는 '펀(FUN)' 러너들이 많아지며 '플로트직1'은 리복 타 러닝화 대비 2배 이상 높은 판매량을 기록하며 호응을 얻었다.

최상급 레이싱용으로 새롭게 출시한 '플로트직X1'은 플로트라이드 에너지폼과 직 구조가 결합된 기존 플로트직1의 미드솔에 풀카본 플레이트가 탑재됐다.

리복의 '플로트라이드 에너지 폼'은 신축성과 탄력성이 좋은 TPU를 압축 제작해 대부분의 러닝화에 들어가는 EVA 소재보다 지지력과 반응성이 뛰어나며 우수한 내구성과 쿠셔닝이 특징이다.

'직 테크놀로지'는 지그재그 구조의 미드솔로 충격을 흡수한 뒤 에너지를 분산시켜 다리에 가해지는 부하를 최소화 하는 리복 고유의 테크놀로지다.

이를 바탕으로 '플로트직X1'는 뛰어난 탄성과 안정적인 주행감을 선사한다는 것이 LF의 설명이다. 발매가는 22만9000원이다.

리복은 올해 들어서만 ▲나노X4 트레이닝화(1월) ▲플로트직1 러닝화(4월) ▲플로트라이드 에너지6 러닝화(7월) ▲플로트직X1 러닝화(7월) 등을 연이어 출시하며 러닝화 포트폴리오를 확대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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