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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스 명품시계 '모저앤씨' 韓상륙…압구정 갤러리아에 첫 매장

등록 2025.01.16 07:00:00수정 2025.01.16 07:3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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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스위스 시계 브랜드 모저앤씨(H.Moser&Cie)에서 출시한 애플워치를 닮은 아날로그 시계 (사진=모저앤씨 SNS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스위스 시계 브랜드 모저앤씨(H.Moser&Cie)에서 출시한 애플워치를 닮은 아날로그 시계 (사진=모저앤씨 SNS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이현주 기자 = 스위스 명품 시계 브랜드인 '모저앤씨(H.Moser&Cie)'가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에 국내 첫 오프라인 매장을 연다.

16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모저앤씨는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갤러리아백화점 명품관에 국내 처음으로 연내 매장 입점을 준비하고 있다.

모저앤씨는 1828년 설립된 스위스 독립 시계 브랜드다.

대부분 제품 가격이 1억원 미만이지만 가격 범위는 넓은 편이다.

한 해 1000점 가량의 시계를 생산하기 때문에 대부분 한정 수량이다.

2017년에는 시계 테두리 부분을 실제 스위스 치즈로 만든 12억원 상당의 시계를 출시해 이목을 끌었다.

2021년 애플워치와 닮은 아날로그식 시계를 선보이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다만 구체적인 매장 입점 시기는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한화갤러리아 관계자는 "국내에서 갤러리아에 처음으로 모저앤씨 오프라인 매장이 들어선다"며 "입점 시기는 아직 협의 중"이라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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