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명지대, 서울여자간호대와 지역 현안 해결 MOU 체결

등록 2025.02.27 13:51:17

  • 이메일 보내기
  • 프린터
  • PDF

"지역사회 통합 돌봄 케어 시스템 구축에 총력"

명지대학교가 25일 서울여자간호대학교와 지역 현안 문제 해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사진=명지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명지대학교가 25일 서울여자간호대학교와 지역 현안 문제 해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사진=명지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윤신영 인턴 기자 = 명지대학교가 25일 서울여자간호대학교와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명지대는 서울여자간호대학교와 '서울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사업체계(RISE) 사업의 선도적 대응 및 지역 현안 문제 해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RISE사업에 기여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는 한편, 간호 및 심리사회적 서비스 제공을 통해 지속가능하고 포괄적인 지역사회 통합 돌봄 서비스를 지원하기 위해 체결됐다.

주요 협약 내용은 ▲지역사회 실정을 반영한 지역 현안 문제 발견-해결 순환 구조 마련 ▲사회복지 및 간호 분야 교육·연구 인프라를 활용한 지역 맞춤형 통합 돌봄 리빙랩 구축 ▲연구와 실습을 통한 효과적인 통합 돌봄 모델 개발 및 사회적 약자 지원 방안 모색 등이다.

임연수 명지대 총장은 이날 협약식에서 "우리 대학은 지역사회의 돌봄 문제 해결에 이바지하는 것이 대학의 사회적 책무임을 깊이 인식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서울여자간호대학교와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독거노인 돌봄, 조손가정 지원, 지역사회 복지 및 건강 서비스 향상 등 지역사회 통합 돌봄 케어 시스템 구축에 총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