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H 경기북부, 폭염 속 근로자 지원·안전사고 방지 점검
![[의정부=뉴시스] 한국토지주택공사(LH) 경기북부지역본부는 폭염으로부터 건설근로자의 건강을 보호하고, 안전사고 재발을 방지하기 위한 점검 행사를 진행했다고 28일 밝혔다. (사진=LH 경기북부본부 제공) 2025.08.28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5/08/28/NISI20250828_0001929255_web.jpg?rnd=20250828160706)
[의정부=뉴시스] 한국토지주택공사(LH) 경기북부지역본부는 폭염으로부터 건설근로자의 건강을 보호하고, 안전사고 재발을 방지하기 위한 점검 행사를 진행했다고 28일 밝혔다. (사진=LH 경기북부본부 제공) 2025.08.28 [email protected]
이날 행사에는 김성연 LH 경기북부지역본부장과 박정만 고양사업본부장, 박병준 안전관리단장 등이 참석했다.
이들은 올해 1월부터 현재까지 북부지역 현장에서 발생한 안전사고 사례를 종합 분석하고, 유사사고 재발 방지를 위해 주요 사고 유형을 근로자들에게 전파 및 교육했다.
또 폭염에 대비해 현장에서 근무하는 근로자들에게 팥빙수를 제공하는 푸드트럭과 기능성 스포츠타월을 지원했다.
김성연 LH 경기북부지역본부장은 "폭염 속에서도 근로자분들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일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마련하겠다"며 "특히 올해 상반기에 발생한 사고 사례를 교훈 삼아 현장 중심의 철저한 안전점검과 예방 활동을 강화하겠다"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