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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구창 여가부 차관 "성평등가족부 기능·역할 확대 위해 노력"

등록 2025.09.09 18:42:24수정 2025.09.09 18:4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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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신임 차관, 임명 후 소감문 통해 밝혀

[서울=뉴시스] 정구창 신임 여성가족부 차관. 2025.09.09. (사진=대통령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정구창 신임 여성가족부 차관. 2025.09.09. (사진=대통령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정예빈 기자 = 정구창 신임 여성가족부 차관이 성평등 문화 확산과 부처의 기능·역할 확대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정 차관은 9일 오후 소감문을 통해 "이재명 정부의 첫 여성가족부 차관으로 임명돼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고 말했다.

이어 "30여 년간 행정안전부와 여성가족부에서 공직 생활을 하며 여러 공공서비스 정책의 개발과 추진에 힘써 왔다"며 "성평등 문화 확산과 여성의 경제활동 촉진, 폭력 방지 및 피해자 보호, 가족과 청소년 지원 정책을 강화해 나가고자 한다"고 했다.

정 차관은 "새롭게 출범할 성평등가족부의 기능과 역할 확대에도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며 "새 정부에서 그 소명을 잘 수행할 수 있는 부처로 거듭날 수 있도록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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