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폴리텍, 19개 전공 학회 연합회의…"교육 콘텐츠 개발"

이번 연합회의에는 전기, 기계, 반도체, 바이오, 신소재 등 19개 전공 계열별 각 학회장과 총무 등 핵심 운영위원 38명이 참석했다.
이들은 올해 학회 운영 방안 및 전공 분야 연구 진흥과 학회 활성화 방안을 구체화하며 본격적인 활동의 시작을 알렸다.
참석자들은 또 인공지능(AI) 기반 기술 변화와 신산업 분야 및 융합형 직무 등장에 발맞춰 현장 적합성이 높은 인력 양성을 위해서는 학회 차원의 선제적인 연구와 기술 역량 강화가 필수적이라는 데 뜻을 모았다.
이를 위한 실천 과제로서 시공간 제약 없이 개인별 맞춤형 학습을 지원하는 디지털 교재와 이러닝(e-learning)을 활용한 교수법 등 교육 운영 혁신 방안도 공유했다.
한국폴리텍대학 이철수 이사장은 "각 학회가 신기술 역량을 강화하고 차별적인 인력 양성 콘텐츠를 개발해 학생들의 전공 역량 강화와 실질적인 학습 경험을 설계하는 핵심 플랫폼 역할을 다할 수 있도록 힘써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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