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양시의회, 271회 임시회 개회…1.2조 추경 등 처리한다
![[밀양=뉴시스] 제271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가 열리고 있다. (사진=밀양시의회 제공) 2026.03.0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3/06/NISI20260306_0002077807_web.jpg?rnd=20260306164927)
[밀양=뉴시스] 제271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가 열리고 있다. (사진=밀양시의회 제공) 2026.03.06.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밀양=뉴시스] 안지율 기자 = 경남 밀양시의회는 6일 제271회 임시회를 열고 13일까지 의사 일정에 들어갔다.
이번 회기에서는 올해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추경)과 각종 조례안 심의가 진행된다. 박원태 의원이 대표 발의한 말산업 육성 및 지원 조례안을 비롯한 각종 의안을 처리할 예정이다.
특히 제1회 추경은 기정예산 1조1593억원 대비 603억원(5.2%) 증가한 1조2197억원 규모다. 각 상임위원회와 예산결산특별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13일 제2차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된다.
이날 본회의에서는 김종화 의원이 5분 자유발언을 통해 마을 쉼터, 마을회관, 야외운동기구 등 생활기반 시설이 주민의 휴식과 소통, 건강을 지탱하는 중요한 공간임을 강조하며 방치되지 않고 체계적으로 관리될 수 있는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허홍 의장은 개회사에서 "이번 회기는 제9대 의회의 마지막 회기이자 예산안을 심사하는 마지막 자리"라며 "한정된 재원이 꼭 필요한 곳에 쓰일 수 있도록 끝까지 꼼꼼하고 책임 있게 살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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