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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습기살균제 58명 구제급여·피해등급 결정…누적 6011명 인정

등록 2026.03.26 16:40:07수정 2026.03.26 20:5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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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8차 가습기살균제 피해구제위원회' 개최

현재까지 누적 구제급여 지급대상자 6011명

[서울=뉴시스]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이 지난달 25일 서울 중구 가습기살균제 피해자 소통공간에서 피해자들과 간담회를 하고 있다. (사진=기후에너지환경부 제공) 2026.02.25.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이 지난달 25일 서울 중구 가습기살균제 피해자 소통공간에서 피해자들과 간담회를 하고 있다. (사진=기후에너지환경부 제공) 2026.02.25.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세종=뉴시스]이수정 기자 = 가습기살균제 피해구제위원회가 58명에 대한 구제급여 지급 및 피해등급 결정을 심의·의결했다. 이로써 구제급여 지급 대상자는 총 6011명이 됐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26일 오후 서울역 인근 회의실에서 '제48차 가습기살균제 피해구제위원회'를 개최하고 총 109명에 대한 심의를 진행했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날 위원회는 신규로 피해가 인정된 40명의 구제급여 지급 결정과 함께, 피해는 인정받았으나 피해등급을 결정받지 못했던 피해자 등 18명의 피해등급 등을 결정했다.

구제급여 지급 및 피해등급 결정을 받은 피해자 중 폐암 피해자 6명이 포함됐다.

기후부는 이번 위원회에서 심의·의결된 결과를 토대로 향후 구제급여 지급 등 피해자 구제를 차질 없이 진행할 예정이다.
[세종=뉴시스] 강종민 기자 = 세종시 어진동 정부세종청사 기후에너지환경부. ppkjm@newsis.com

[세종=뉴시스] 강종민 기자 = 세종시 어진동 정부세종청사 기후에너지환경부. [email protected]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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