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마토 코어 올라탄다" 크라운제과, '마이쮸 토마토맛' 내달 출격
'마이쮸 토마토맛' 출시…이달 말 일부 채널 선공개

크라운 마이쮸
[서울=뉴시스] 이혜원 기자 = 최근 사회관계망(SNS)을 중심으로 '토마토 코어' 트렌드가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해태크라운이 소프트캔디 '마이쮸'에 토마토를 입힌 신제품을 출시한다.
14일 제과업계에 따르면 크라운제과는 이르면 다음달 중순께 '마이쮸 토마토맛'을 정식 출시한다. 이에 앞서 이달 말 일부 유통채널을 통해 선공개될 예정이다.
2004년 출시된 마이쮸는 출시 이후 소프트캔디(츄잉캔디) 시장 1위 자리를 지키고 있다.
딸기·포도맛으로 시작한 마이쮸는 사과·복숭아맛까지 기본 라인업을 확대했다.
이후에도 애플망고맛, 캔털루프멜론맛, 써니피치맛, 핑크리치맛 등 부드럽고 달콤한 특징을 잘 살릴 수 있는 과일을 선택해 한정판 제품을 선보이기도 했다.
이번에 출시될 마이쮸 토마토맛의 경우 기존 달콤한 과일맛을 선택해온 포트폴리오와 상이하면서 출시 전부터 소비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한편 식품·유통업계에서는 토마토를 활용한 다양한 상품을 선보이고 있다.
요아정은 최근 '저당 토마토 요거트 아이스크림'을 비롯해 6종의 토마토 디저트 라인업을 선보였다.
세븐일레븐은 일본에서 화제를 모은 캔디 '밀키카라멜토마토'를 지난 1일 국내 유통 채널 단독으로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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