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조국 아내 정경심 8일 평택 사찰 방문…부축 받으며 남편 지원 행보

등록 2026.05.08 21:30:50

  • 이메일 보내기
  • 프린터
  • PDF

조국 아내 정경심, 6일에 이어 8일 사찰 방문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의 아내 정경심씨가 8일 경기 평택의 한 사찰에 방문하고 있는 모습. (사진=독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의 아내 정경심씨가 8일 경기 평택의 한 사찰에 방문하고 있는 모습. (사진=독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정금민 김난영 기자 = 경기 평택을 국회의원 재선거에 출마한 조국 조국혁신당 후보의 아내 정경심씨가 8일 지역 사찰에 방문하며 남편 지원 활동을 했다.

정씨는 이날 경기 평택시에 소재한 사찰인 '정토사'에 방문해 신도회 회장, 부회장, 법사와 차담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정씨의 지역활동이 알려진 것은 이번이 두번째다.

정씨는 수감 생활 과정에서 허리디스크 등 건강 문제를 겪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해당 사진에서도 정 씨는 허리에 손을 짚은 채 옆 사람의 부축을 받고 있었다.

앞서 정씨는 지난 6일에도 평택 현장 일정을 소화했다. 당시 정씨는 경기 평택시 포승읍 수도사 원효대사깨달음체험관에서 '괴태곶 봉수대 되찾기 시민운동본부' 상임대표인 적문 스님과 차담회를 했다. 현장에는 '조국혁신당 조국 대표 부인 정경심 보살님'이라고 적힌 현수막도 걸렸다.

정씨는 조 후보가 지난달 21일 평택시로 전입신고를 할 때 함께 주소지를 옮겼다. 조 후보는 보도자료를 통해 "가족과 함께 전입신고를 한 것은 평택에서 삶이 일시적이지 않다는 약속"이라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mail protected]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