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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G파이낸셜 "모빌카드, 고유가 피해지원금 2차 신청 지원"

등록 2026.05.11 10:2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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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G파이낸셜) *재판매 및 DB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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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김경택 기자 = 디지털 금융 서비스 기업 KG파이낸셜(옛 KG모빌리언스)은 선불카드 서비스 '모빌카드'가 고유가 피해지원금 2차 접수를 지원한다고 11일 밝혔다.

회사 측에 따르면 모빌카 고유가 피해지원금 2차 접수는 오는 18일부터 진행된다. 모빌카드 이용자는 앱 메인 화면 내 고유가 피해지원금 신청 페이지에서 본인 인증 절차를 거쳐 신청할 수 있으며, 신청 이후 사용 내역 조회와 잔액 관리도 앱에서 한 번에 확인할 수 있다. 지원금은 신청한 다음날 자동 충전되며, 잔액 확인도 지원된다.

회사 측은 별도의 계좌연동이나 신용도 확인 절차 없이 휴대폰 본인인증만으로 카드 발급과 지원금 신청이 가능해 이용 편의성을 높였다고 설명했다.

KG파이낸셜은 2차 접수 기간에 맞춰 이달 한 달간 신규 가입 이벤트도 진행한다. 이달 중 모빌카드에 신규 가입한 고객에게는 모빌포인트 추가 지급 등 다양한 혜택이 제공될 예정이다.

KG파이낸셜 관계자는 "모빌카드는 단순 결제 수단을 넘어 국가 바우처, 공공 지원금을 보다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민생 금융 플랫폼으로서 역할을 확대하고 있다"며 "다양한 공공 지원금과 바우처를 쉽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서비스를 지속 고도화해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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