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안양대, 2년 연속 대한민국 AI 혁신 대상…개인·기관수상

등록 2026.05.12 15:22:41

  • 이메일 보내기
  • 프린터
  • PDF
[안양=뉴시스] 인공지능(AI) 혁신 대상 수상 관계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안양대 제공).2026.05.12. photo@newsis.com

[안양=뉴시스] 인공지능(AI) 혁신 대상 수상 관계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안양대 제공).2026.05.12. [email protected]


[안양=뉴시스] 박석희 기자 = 경기 안양대학교는 지난 11일 서울 여의도 국회 박물관에서 열린 '제2회 대한민국 인공지능(AI) 혁신 대상'에서 개인 부문과 기관 부문 대상을 동시에 수상하며 2년 연속 대상을 받았다고 12일 밝혔다.

개인 부문 대상은 하성민 컴퓨터공학과 교수가 수상했다.

하 교수는 의료 AI 및 지능형 헬스케어 분야 연구 성과를 인정받았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관 'AI 챔피언' 대회에서 의료지원 설루션으로 전국 630개 팀 중 18위를 기록하는 성과를 거뒀다.

기관 부문 대상은 안양대 기후·에너지·환경 융합연구소가 차지했다.

연구소는 AI·빅데이터 기반 기후·에너지·환경 융합형 인재 양성 체계를 구축해 석박사 74명 배출, 전문 교재 개발 12권, 산학 프로젝트 19건, SCI(E) 논문 9편 등 교육·연구·산학협력 성과를 창출했다.

장광수 총장은 "인공지능 기술을 통해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고 국가 미래 산업을 이끌 인재 양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