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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서 이웃집 개에 3명 물려…70대 중상

등록 2026.05.15 09:17:21수정 2026.05.15 10: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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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뉴시스] 119 구급대 출동 삽화. (사진=뉴시스 DB).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공주=뉴시스] 119 구급대 출동 삽화. (사진=뉴시스 DB).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제주=뉴시스]오영재 기자 = 이웃집 개에 물린 행인 3명이 중경상을 입었다.

15일 제주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후 10시18분께 서귀포시 중문동 소재 주택에서 '이웃집 대형견에 물렸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이날 A(70대)씨와 B(40대·여)씨, C(10대·여)씨가 개에 물린 것으로 파악됐다. 이 가운데 A씨는 목 등을 물려 크게 다친 것으로 전해졌다.

이들 모두 구급대에 의해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다.

경찰은 자세한 사건 경위를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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