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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산 후 35㎏ 뺐다"…박수홍 아내 김다예, 열혈 운동 근황

등록 2026.05.16 00:0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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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사진=김다예 인스타그램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사진=김다예 인스타그램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정우영 인턴 기자 = 코미디언 박수홍 아내 김다예가 몸무게를 35㎏ 감량한 근황을 전했다.

14일 김다예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천국의 계단만! 엉덩허벅 근육아 자라라…"는 멘트와 함께 짧은 영상을 올렸다. 공개된 영상에는 김다예가 헬스장에서 이른바 '천국의 계단'으로 불리는 스텝밀 머신에 올라 운동에 매진하는 모습이 담겼다.

앞서 김다예는 임신 중 몸무게가 90㎏까지 늘었다고 밝힌 바 있다. 그러나 출산 이후 철저한 식단 관리와 꾸준한 운동을 병행하며 최근까지 약 35㎏을 감량했다고 전해 화제를 모았다.

한편 김다예는 지난 2021년 7월 23살 연상의 방송인 박수홍과 결혼해 2024년 10월 첫딸을 품에 안았다. 두 사람은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를 통해 초보 부모의 육아 일상을 공개하며 대중과 소통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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