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댓차이나] 中 증시, 미중 정상회담 관망에 혼조 출발…창업판 0.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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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이재준 기자 = 중국 증시는 15일 미중 정상회담 결과를 지켜보자는 분위기에 혼조세로 개장했다.
상하이 종합지수는 이날 전일 대비 3.74 포인트, 0.09% 하락한 4174.18로 장을 열었다.
선전 성분지수는 전일보다 7.45 포인트, 0.05% 오른 1만5753.19로 거래를 시작했다.
기술주 중심의 창업판 지수도 전일에 비해 6.60포인트, 0.17% 상승한 3957.74로 출발했다.
은행주와 보험주, 양조주, 소재주, 금광주, 석유 관련주가 약세를 면치 못하고 있다. 하지만 반도체주와 인터넷 관련주, 약품주는 견조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농업은행이 0.44%, 우편저축은행 0.40%, 광다은행 0.32%, 샤먼은행 0.80%, 충칭은행 2.10%, 칭다오 은행 2.54%, 중국인수보험 0.22%, 중국핑안보험 0.70% 밀리고 있다.
시가총액 최대 구이저우 마오타이도 0.42%, 우량예 2.06%, 쯔진광업 2.92%, 산둥황금 3.90%, 자오진 광업 4.85%, 중국석유화공 0.78%, 중국교통건설 0.59% 떨어지고 있다.
반면 더밍리는 1.43%, 자오이 촹신 1.33%, 중신국제 1.18%, 창뎬과기 2.43%, 베이팡 화촹 0.92%, 쥐광과기 1.90%, 장펑전자 4.61%, 거리전기 0.87%, 헝루이 의약 1.75%, 진청의약 4.55%, 한위약업 2.79%, 푸안약업 0.50% 오르고 있다.
상하이 종합지수는 오전 10시23분(한국시간 11시23분) 시점에는 25.61 포인트, 0.61% 내려간 4152.31을 기록했다.
선전 성분 지수는 하락 반전해 오전 10시24분 시점에 137.12 포인트, 0.87% 떨어진 1만5608.62로 거래됐다.
창업판 지수도 오전 10시25분 시점에 3915.46으로 35.68 포인트, 0.90% 저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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