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상곤 지식재산보호원 신임 원장 취임…"정책과 집행 연결"
지재권 분야 전문가, 지재권 실질적 보호 성과창출 기대
![[대전=뉴시스] 신상곤 신임 한국지식재산보호원장.(사진=한국지식재산보호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5/15/NISI20260515_0002136513_web.jpg?rnd=20260515114433)
[대전=뉴시스] 신상곤 신임 한국지식재산보호원장.(사진=한국지식재산보호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신임 신 원장은 기술고시 31회로 지식재산처(구 특허청)에서 공직생활을 시작한 뒤 특허심사제도과장, 특허심사기획국장, 지식재산보호협력국장, 수석심판장 등 주요보직을 두루 거친 지식재산 전문가다.
지식재산보호협력국장으로 재임하면서 범정부 위조상품 유통방지 종합대책을 수립하고 온라인 위조상품 모니터링에 인공지능(AI)을 도입, 25만건 이상의 위조상품 유통을 차단하는 성과를 거두며 지식재산보호 분야서 두각을 나타냈다.
또 심사·정책·보호·국제협력 등 지재권 업무 전반에 걸쳐 다양한 현장경험을 쌓았고 대내외 환경변화에 대응하는 유연한 조직 운영으로 리더십도 인정받았다.
신 원장은 "지식재산은 창출되는 순간부터 보호돼야 하는 국가 전략자산이다"며 "정책결정과 집행현장을 유기적으로 연결하는 경영을 통해 기업과 국민이 체감하는 실질적 보호성과를 창출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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