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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세윤, 결혼반지 툭…"조용히 버리려고 했는데"

등록 2026.05.15 17:3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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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개그맨 문세윤이 녹화 중 결혼반지를 잃어버릴 뻔한다. (사진=코미디TV) 2026.05.15.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개그맨 문세윤이 녹화 중 결혼반지를 잃어버릴 뻔한다. (사진=코미디TV) 2026.05.15.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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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전재경 기자 = 개그맨 문세윤이 방송 녹화 중 결혼반지를 잃어버릴 뻔 한다.

15일 오후 8시 방송되는 코미디TV '맛있는 녀석들' 563회는 '손맛만 특집'으로 꾸며진다.

이날 김준현·문세윤·황제성·김해준은 LA갈비와 게장 등 손으로 먹는 음식을 찾아 나선다.

오프닝에서 제작진은 문세윤에게 "아래 보세요"라고 말한다. 출연진은 바닥에 떨어진 문세윤의 결혼반지를 발견한다.

김준현은 "절대 반지다"라며 반지를 줍는다. 문세윤은 자신의 손가락을 확인한 뒤 "언제 떨어졌지"라며 당황한다.

촬영본 확인 결과 문세윤의 반지는 오프닝 중 물수건으로 손을 닦는 과정에서 빠진 것으로 드러난다.

김준현은 문세윤에게 "너 소식이 진짜였구나!"라며 몰아간다. 황제성도 "감히 결혼 반지를 버려?"라고 거든다.

이에 문세윤은 "조용히 버리려고 했는데 왜 말하냐"고 받아쳐 웃음을 안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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