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북구갑 기호 확정…하정우 1번·박민식 2번·한동훈 6번
![[서울=뉴시스] 부산 북갑 국회의원 보궐선거에 출마하는 하정우 더불어민주당 후보(왼쪽부터), 박민식 국민의힘 후보, 한동훈 무소속 후보. (사진=뉴시스)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5/14/NISI20260514_0002135000_web.jpg?rnd=20260514094338)
[서울=뉴시스] 부산 북갑 국회의원 보궐선거에 출마하는 하정우 더불어민주당 후보(왼쪽부터), 박민식 국민의힘 후보, 한동훈 무소속 후보. (사진=뉴시스) *재판매 및 DB 금지
부산시선거관리위원회는 15일 북구갑 보궐선거 후보자 기호를 발표했다.
더불어민주당 하정우 후보가 1번, 국민의힘 박민식 후보가 2번을 받았으며, 무소속 한동훈 후보는 6번을 부여받았다.
선관위에 따르면 정당·후보자 기호는 공직선거법에 따라 후보자 등록 마감일 기준으로 국회 의석 보유 정당, 의석이 없는 정당, 무소속 순으로 정해진다.
국회 의석을 가진 정당이나 해당 정당 추천 후보의 경우 전국 통일기호를 먼저 부여받고, 이후 의석수 순으로 기호가 결정된다.
현재 전국 통일기호를 부여받는 정당은 더불어민주당(1번), 국민의힘(2번), 조국혁신당(3번), 개혁신당(4번) 등 4개 정당이다.
선관위는 "5명 이상 지역구 국회의원을 가진 정당과 제21대 대통령선거, 제22대 비례대표 국회의원선거 또는 제8회 비례대표 지방의원선거에서 전국 유효투표 총수의 3% 이상 득표한 정당에 전국적으로 통일된 기호를 부여했다"고 설명했다.
의석이 없는 정당은 정당 명칭의 가나다순으로, 무소속 후보는 추첨을 통해 기호를 배정받는다.
이에 따라 무소속 후보가 2명 나온 북구갑은 5번 김성근 후보, 6번 한동훈 후보로 결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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