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부, 국방 정보화 신기술 제안발표회 개최
60여개 산학연 기관 참여…민간 우수한 신기술 제안
![[서울=뉴시스] 18일 오전 청주 오스코(OSCO) 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 '국방 정보화 신기술 제안발표회'에서 원종대 국방부 차관보가 개회사를 하고 있다. (사진=국방부 제공) 2026.05.1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5/18/NISI20260518_0002138476_web.jpg?rnd=20260518135017)
[서울=뉴시스] 18일 오전 청주 오스코(OSCO) 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 '국방 정보화 신기술 제안발표회'에서 원종대 국방부 차관보가 개회사를 하고 있다. (사진=국방부 제공) 2026.05.18.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옥승욱 기자 = 국방부는 18일 청주 오스코 컨벤션센터에서 제4회 '국방 정보화 신기술 제안발표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올해 행사는 '미래 강군을 여는 해법, 정보화 신기술에서 찾는다'는 주제로 진행됐다. 60여개의 산·학·연 기관이 참여해 민간의 우수한 정보화 신기술을 제안했다.
특히 정보통신기술 연구개발(ICT R&D) 사업 성과 중 국방 분야에 활용 가능성이 높은 기술들이 상세히 소개됐다. 군은 민간 영역의 첨단 과학기술이 국방 현장에 효과적으로 구현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해 나갈 예정이다.
원종대 국방부 차관보는 "민간의 혁신 기술이 국방의 든든한 방패가 될 때 진정한 첨단 과학기술 강군 건설이 가능하다"며 "이번 제안발표회가 민군 기술 교류의 벽을 허물고 미래 강군을 여는 해법을 찾는 밑거름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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