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지성·하윤경·박병은·문소리 '아파트' 다음 달 11일 첫방송

등록 2026.06.18 11:06:08

  • 이메일 보내기
  • 프린터
  • PDF
[서울=뉴시스]드라마 '아파트'(사진=JTBC 제공) 2026.06.1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드라마 '아파트'(사진=JTBC 제공) 2026.06.18.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남정현 기자 = 드라마 '아파트'가 다음 달 11일 첫 방송한다. JTBC는 18일 이렇게 밝히며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아파트'는 아파트 속 눈먼 돈을 접수하기 위해 입대의회장 선거에 출마한 오아시스파 전직 보스 '박해강'이 주민과 함께 비리를 타파하는 이야기를 담았다. '복수가 돌아왔다' 김윤영 작가와 '아이를 찾습니다'로 서울드라마어워즈 연출상을 받은 조용원 PD가 의기투합했다. 배우 지성이 박해강을 맡았고, 하윤경·박병은·문소리 등이 출연한다.

티저 영상은 "우리 가족입니다"라는 박해강 소개말과 동시에 박해강과 강하리(하윤경)가 도마뱀(김원해)·경남(정순원)·제길(황희)·큰둥이(김규원)·경북(김한결)과 수상한 가족사진을 찍는 모습으로 시작한다.

"우리 (가짜) 가족을 소개합니다"라는 자막에 이어 박해강이 비밀스럽게 강하리에게 계약서를 내밀고, 도마뱀이 강하리에게 "애미야"라는 말을 건넨 후 "도련님이요?"라고 기겁하는 강하리의 반응이 펼쳐진다.

제작진은 "완벽한 케미스트리로 캐릭터에 동화된 배우들의 명품 코믹 연기를 기대해 달라"고 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