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서울 오피스 시장, 1분기 거래액 3조 돌파…'서울스퀘어' 1.3조 빅딜
서울 오피스 투자 시장이 우량 자산 거래를 중심으로 활기를 띠며 올해 1분기 거래 규모가 3조원을 넘어섰다.
글로벌 부동산 서비스 기업 세빌스코리아가 22일 발표한 '2026년 1분기 서울 프라임 오피스 리포트'에 따르면, 올해 1분기 서울 오피스 투자 시장의 총 거래 규모는 약 3조원으로 집계됐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약 13% 증가한 수치로, 대형 빌딩의 거래가 시장을 이끈 결과로 풀이된다.
이번 분기 최대 거래는 도심권역에 위치한 '서울스퀘어'로, 약 1조2800억원 규모에 거래를 마쳤다. 다만 금리 변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