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방탄소년단, 오늘 사상 첫 월드컵 하프타임 쇼…'K-팝 영토' 확장
지구촌 최대의 스포츠 축제인 '월드컵' 결승전 무대에 사상 처음으로 하프타임 쇼가 도입되고, 그 첫 주인공으로 글로벌 슈퍼 그룹 '방탄소년단'(BTS)이 낙점되면서 글로벌 대중음악계의 시선이 집중되고 있다.
20일 K-팝 업계에 따르면, 방탄소년단은 이날 미국 뉴저지 메트라이프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2026 피파(FIFA) 북중미 월드컵™' 결승전 하프타임 쇼에서 전설적인 팝스타 마돈나(Madonna), 샤키라(Shakira), 저스틴 비버(Justin Bieber)와 함께 공동 헤드라이너로 무대에 오른다.
스페인과 아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