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천 상가주택 3층서 '화재', 인명피해 없어…20명 대피

[이천=뉴시스] 양효원 기자 = 7일 오후 3시28분께 경기 이천시 중리동의 한 3층짜리 상가 주택 3층에 불이 났다.
"불이 났다"는 목격자 신고를 접수한 경기소방은 장비 23대와 소방관 62명 등을 투입해 오후 4시10분께 완전히 불을 껐다.
화재 당시 건물에 있던 20명은 모두 자력 대피해 인명피해는 없었다.
불이 난 건물은 연면적 273㎡, 3층짜리 철근콘크리트구조로 1층에는 음식점이, 2~3층에는 주택이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 등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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