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5세 박주미, 임윤찬 연주회 인증샷…세련된 올 화이트룩
![[서울=뉴시스] 배우 박주미 (사진=박주미 SNS 캡쳐) 2026.06.1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6/17/NISI20260617_0002163425_web.jpg?rnd=20260617154602)
[서울=뉴시스] 배우 박주미 (사진=박주미 SNS 캡쳐) 2026.06.17.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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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박재민 인턴 기자 = 배우 박주미가 변함없는 동안 미모를 자랑했다.
박주미는 16일 소셜미디어에 "임윤찬, 카메라타 잘츠부르크"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박주미는 화이트 블라우스에 화이트 와이드 팬츠를 매치해 우아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그는 손목과 팔에 금색 액세서리를 착용해 세련된 포인트를 더했다.
사진에는 박주미가 피아니스트 임윤찬과 카메라타 잘츠부르크 내한 연주회를 관람한 모습이 담겼다.
그는 2001년 광성하이텍 회장이자 장남인 이장원과 결혼했다.
박주미는 2003년생과 2007년생인 두 아들을 두었다.
그는 1972년생으로 올해 55세다.
한편 박주미는 드라마 '여인천하' '신사의 품격' '내 아이디는 강남미인' 등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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