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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착한 모습으로 경기하는 반효진

등록 2024.07.29 17:16:23수정 2024.07.29 17:1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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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토루=AP/뉴시스] 반효진이 29일(현지시각) 프랑스 샤토루 슈팅 센터에서 열린 2024 파리올림픽 사격 여자 10m 공기소총 결선에서 경기하고 있다. 반효진은 황위팅(중국)과 올림픽 신기록인 251.8로 동점을 기록한 후 슛오프 끝에 0.1점 차이로 승리하며 대한민국 최연소 금메달리스트이자 하계 올림픽 100번째 금메달을 따냈다. 2024.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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