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서 추방, 고향 돌아온 콜롬비아 마약왕 오초아
[보고타=AP/뉴시스] 세계 최대의 마약 밀매 조직 메데인 카르텔의 파비오 오초아(67, 가운데)가 23일(현지시각) 미국에서 추방된 후 콜롬비아 보고타의 엘도라도 공항에 도착해 친지의 손에 입 맞추고 있다. 오초아는 미국에서 30년 형을 선고받고 25년을 복역한 뒤 본국으로 추방됐다. 2024.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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