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대통령이 지지자들에게 전한 메시지
[서울=뉴시스] = 윤석열 대통령이 이틀째 철야집회 중인 지지자들에게 "실시간 생중계 유튜브를 통해 애쓰시는 모습을 보고 있다"며 "정말 고맙고 안타깝다"고 했다.
윤 대통령은 이날 오후 7시30분께 서울 용산구 한남동 대통령 관저 앞 도로에서 철야집회를 하는 지지자들에게 직접 서명한 새해인사 및 감사인사글을 전했다.
윤 대통령은 글에서 "자유와 민주주의를 사랑하는 애국시민 여러분! 새해 첫날부터 추운 날씨에도, 이 나라의 자유민주주의 헌정질서를 지키기 위해 이렇게 많이 나와 수고해 주셔서 정말 감사하다"고 밝혔다. (사진=석동현 변호사 제공) 2025.01.01.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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