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파출라=AP/뉴시스] 미국행을 꿈꾸는 이민자 행렬인 이른바 캐러밴이 2일(현지시각) 멕시코 치아파스주 타파출라 부근을 지나가고 있다. 이번 캐러밴은 올해 처음으로 조직됐다.2024.01.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