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세 정책 대응' 경제사절단 이끌고 미국 향하는 최태원 회장
[서울=뉴시스] 황준선 기자 = 최태원 SK그룹 겸 대한상공회의소 회장이 대미(對美) 통상 아웃리치 사절단 활동을 위해 19일 오전 서울 강서구 김포비즈니스항공센터를 통해 미국으로 출국하고 있다.
최 회장을 비롯한 20여개 그룹 관계자들로 구성된 대미(對美) 통상 아웃리치 사절단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관세 정책에 대응하기 위해 백악관 고위 당국자와 미국 의회 주요 의원들과 만나 관세를 비롯한 통상 정책을 논의할 예정이다. 2025.02.19.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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