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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정감사 증인 고발 두고 설전하는 여야 정무위

등록 2026.02.05 13:3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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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김금보 기자 = 윤한홍 국회 정무위원회 위원장과 여야 의원들이 5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전체회의에서 김병주 MBK파트너스 회장 등 2025년도 정무위 소관 국정감사 증인을 위증 혐의로 고발하는 것에 대해 설전하고 있다. 2026.02.05.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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