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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마 오픈 우승 환호하는 스비톨리나

등록 2026.05.17 09:2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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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마=AP/뉴시스] 엘리나 스비톨리나(10위·우크라이나)가 16일(현지 시간) 이탈리아 로마에서 열린 이탈리안 오픈(로마 오픈·WTA1000) 결승전에서 코코 고프(4위·미국)를 꺾은 후 환호하고 있다. 스비톨리나가 2-1(6-4 6-7 6-2)로 승리하고 8년 만에 정상을 탈환했다. 31세의 스비톨리나는 2021년 가엘 몽피스(222위·프랑스)와 결혼해 딸 하나를 두고 있다. 2026.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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