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은폐 경찰관 전원 구속하라"
등록 2026.07.08 11:52:57
[전남광주=뉴시스] 양시원 기자 = 고(故) 이채원양의 유가족과 이채원 학생 추모모임이 8일 오전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광산구 광주경찰청 로비에서 경찰의 부실·은폐 수사 규탄 기자회견을 열고 이양을 추모하는 묵념을 하고 있다. 2026.07.08. [email protected]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등록 2026.07.08 11:52:57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많이 본 사진
이시간 핫뉴스
IT·바이오
많이 본 기사
뉴시스 기획특집
많이 본 기사